Jan 16, 2010

Jeju ARIRANG -Rinsung KIM 2007-

제목 : [제주]아리랑
내용 : 재봉틀과 함께 평생을 살아오신 할머니다. 할머니가 살아온 세월의 깊이 만큼이나 낡은 재봉틀... 할머니와 재봉틀은 그래서 하나이다. 할머니는 평생 재봉일을 하면서 자식들을 키웠냈다. 지금도 할머니는 재봉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작품에서 보듯이 할머니는 수의(호상옷)을 짓고 있다. "저승갈 때 입는 옷"이란 말씀 그리고 아리랑 노래 속에 삶의 무게가 담겨 있음이 느껴진다.
출품자 : 김린성


story- about a grandmother who makes HOSANG-OT(the clothes for the dead people wears in the funeral ceremony) in her whole life...in the last scene she says "this is the clothes we wear when we go to the better land..." and sings her own Arirang which is fully heavy with her weight of the life.

by Rinnsung KIM (a documentary photographer and videographer, and my private hair dresser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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